스타필드 레코드가 서울 홍익대학교 근처로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스튜디오를 운영 한 노하우로 처음 녹음을 하시는 분들도

어려울 것이 없도록 직접 도움과 피드백을 드리고 있으며,

녹음 장비 또한 과거/현역 빌보드 플레이어들이 가장 많이 쓰는

최고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준비했습니다.


모든 장르의 보컬에 맞춰드릴 수 있도록 진공관과 클린 사운드(튜브/솔리드스테이트)에서

가장 좋다고 (외국 Sound On Sound의 리뷰에서) 극찬받은 레코딩 장비들만을 갖추었고,

더욱 질감있는 사운드를 위해 대부분 중고로 구해서 쓰는 파워케이블조차도

100만 원이 넘는 Furutech 사의 케이블을 고집하였으며,

보다 나은 믹싱 & 마스터링을 위한 룸 어쿠스틱 또한

최고의 브랜드인 Primacoustic 사의 제품만 설치하였습니다.


새로운 녹음실을 이용하실 땐 여러 군데의 녹음실을 비교해보시고,

가격뿐만이 아니라 장비 또한 눈여겨보셔야 만족하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무작정 가격이 저렴하다고 좋은게 아닙니다.

홈레코딩 수준의 녹음실도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잘 맞는 확실한 장비가 아니라면 절대로 풍성한 목소리가 나올 수 없습니다.

어중간한 장비를 사용하고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하는 엔지니어에게 믹스를 맡기실 예정이시라면,

차라리 집에서 sm57 같은 캐릭터가 강한 걸 사용하세요.

그 자리에서 캐릭터가 바로 들리는 저렴한 마이크로 녹음하면 당장은 좋게 들립니다.

녹음을 정성스럽게 마친 후, 캐릭터가 강하거나 제대로 받지 않은 소스로 믹스 의뢰를 하시면

원하는 보컬 사운드를 표현해내기 매우 힘들고, 엔지니어만 억울해지는 상황이 발생하며,

하드웨어나 플러그인으로 캐릭터를 만드는 것은 쉬우나, 없애는 것 또한 어려워집니다.

5천 원짜리 케이블을 두고, 10만 원대가 넘는 모가미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열심히 프로덕션 한 음악을, 최소한 플랫 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공간과,

녹음실이라 불릴 수 있는, 레퍼런스퀄리티라 불리우는

레코딩장비 정도의 구색은 갖춘 곳에서 마무리 지으시길 바랍니다.

스타필드 레코드의 사운드 퀄리티를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하세요.


스타필드 레코드는 음악시장의 하향 평준화로 인해 엔지니어들의 설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사운드에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는 보수적이며

닫혀진 편견을 버리고, 음악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부단한 노력과

그 창조과정을 레코딩 과정에 담아냄으로서 저희와 함께하는 뮤지션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는 파트너로 자리매김을 하기위해

끊임 없이 노력해 나아갈 것입니다.


스타필드 레코드의 사운드 퀄리티를 눈과 귀로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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